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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획득정보 설명
전투준비를 마친 기생벌 제압 가볍게 몸풀기로 기생벌을 상대했다.
기생벌에 불 붙은 기생벌 제압 그런데 기생벌들은 어쩌다 감자 줄기와 함께하게 된 걸까?
기생벌에 관심있는 기생벌 제압 계속 보다 보니 귀여운 것 같기도 하고….
기생벌의 지배자 기생벌 제압 이제 기생벌에 대해 알 만큼 알게 되었다. 다음 상대를 찾아볼까?
풀 딱정벌레의 원수 풀 딱정벌레 제압 앗, 깜짝이야! 땅이 움직이는 줄 알았다!
등껍질 수집가 풀 딱정벌레 제압 이제 등껍질 수집가라 불릴만하다.
짓뭉개기의 철학자 풀 딱정벌레 제압 이 정도면 이제 이 지역에 풀 딱정벌레는 멸종되지 않았을까?
가시 꼬리에 당한 족제비 제압 놀랍다! 족제비 꼬리가 털이 아닌 가시로 되어 있다니!
족제비처럼 유연하게 족제비 제압 족제비의 몸놀림이 예사롭지 않다.
족제비에 정 든 족제비 제압 어느샌가 익숙하게 족제비를 상대하는 나를 보게 되었다.
붉은 털 애호가 여우 제압 이 복슬복슬한 붉은 털은 언제나 봐도 예쁘다. 마치 불이 타오르는 것 같네.
여우와 춤을 여우 제압 여우들이 내 주변을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다. 함께 돌면 춤추는 것 같지 않을까?
여우에게 홀린 여우 제압 살짝 올라간 눈꼬리, 뾰족한 코, 부들거리는 꼬리! 반하지 않을 수 없다.
늑대의 매력 늑대 제압 여우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늑대들. 저 늠름한 자태를 보라!
늑대와 춤을 늑대 제압 달려드는 늑대를 피해 낮게 몸을 숙였다가, 옆을 노리는 적을 피해 가볍게 돈다.
등껍질을 보자 풀 딱정벌레 무리 토벌 가까운 바다의 어느 섬에서는 이 녀석들의 껍질이 별미란다.
눈이 침침해진 풀 딱정벌레 무리 토벌 풀 딱정벌레가 커서 다행이다. 작았으면 어떻게 찾았을까.
매의 눈을 가진 풀 딱정벌레 무리 토벌 번식 속도가 도를 넘어섰다. 마을 사람들을 위해 모두 없애버리겠다!
등껍질을 탐닉하는 풀 딱정벌레 무리 토벌 등껍질을 요리해서 먹어보니 그럭저럭 괜찮았다. 더 먹어볼까?
벌이 무서운 기생벌 토벌 벌이 날아오면 가만히 있으면 된다고 하던데…. 얘네는 가만히 있으면 더 공격한다!
위잉 위잉 기생벌 토벌 위잉위잉…. 그만해, 그만하라고!!
벌침에 면역된 기생벌 토벌 이제 와서 친근감마저 들다니 인간은 적응하는 동물이 맞나 보다.
벌과 계약맺은 기생벌 토벌 이쯤 되면 녀석들의 씨가 말라가지 않을까?
벌과 동고동락 기생벌 토벌 더는 벌은 무서운 것이 아니다.
멧돼지 사냥꾼 멧돼지 제압 멧돼지의 코에서 콧김이 뿜어진다.
멧돼지를 좋아하는 멧돼지 제압 멧돼지라도 돼지고기는 맛있어!
멧돼지를 사랑하는 멧돼지 제압 멧돼지도 길들인다면 집 지키기에 든든하지 않을까?
임프에게 정을 붙인 임프 무리 토벌 가만 보니 귀엽네. 보라고, 저 조막만 한 손으로 임프 방어 타워를 세우는 모습.
임프 연구가 임프 무리 토벌 이 일대에서 나보다 임프에 대해 아는 것이 많은 자는 없을 거라 자부한다.
임프 소탕 전문가 임프 무리 토벌 예전엔 아그리스 지역에서 축제가 벌어졌다는데…. 내년부터는 다시 축제를 열 수 있겠지.
빨간코에게 분노를 사게 된 강철 부족 임프 토벌 임프를 제압하다 보니 어디선가 큰 괴성이 들려왔다. 빨간코의 소리일까?
강철 임프 연구가 강철 부족 임프 토벌 이쯤이면 내가 우노보다 임프에 대해 아는 게 더 많지 않을까?
강철을 씹어 먹은 강철 부족 임프 토벌 이 녀석들의 강철은 종잇장보다 가볍군! 하하!
강철 인간 강철 부족 임프 토벌 내가 곧 강철 임프의 지도자다!
돌도 일단 두들기고 보는 초원 돌멘게 제압 앗, 깜짝이야! 잠시 앉아서 쉬려고 했던 바위가 움직였다!
초원의 돌은 다 두들겨 본 초원 돌멘게 제압 헤헤, 이제 저게 바위인지 돌멘게인지 구분할 수 있어!
회색 털의 강렬한 회색 여우 제압 달빛에 의해 회색이 아닌 은색 털빛으로 보이는 듯하다.
여우 종족 지배자 회색 여우 제압 이쯤 되면 여우들이 날 따르지 않을까?
고양된 회색 털의 회색 여우 제압 달이 높이 뜬 밤에 털가죽을 추어올리니 눈이 부시다. 아아, 아름다운 색이다.
은빛 털의 회색 여우 제압 아아, 지쳤다. 회색 여우의 털을 온몸에 두르고 나니, 땀과 함께 빛이 난다.
고블린에게 깨달음을 얻은 고블린 무리 토벌 헉, 이제껏 마을에서 봤던 고블린들과는 생김새도, 흉포함도 다르다!
고블린의 서열을 탐구한 고블린 무리 토벌 고블린을 오래 마주하다 보니 녀석들의 서열을 느낄 수 있다.
고블린족 문화 탐구자 고블린 무리 토벌 고블린들의 설치물들은 몹시 알록달록하다. 거대 탑은 어떻게 세운 걸까?
고블린의 씨를 말린 고블린 무리 토벌 하하, 녀석들! 다시는 마을 사람들을 괴롭히지 못하겠지.
고블린의 영혼을 수집한 고블린 무리 토벌 고블린의 영혼은 이제 내가 갖겠다.
정령의 존재를 깨달은 발레노스 나무 정령 무리 토벌 앗, 벌목하려고 다가갔는데 나무가 움직였다!
무기로 나무를 베는 발레노스 나무 정령 무리 토벌 아무리 베고 쓰러뜨려도 얻을 수 있는 원목은 없었다.
정령은 정령이고 발레노스 나무 정령 무리 토벌 벌목하듯 정령이 하나둘 쓰러져간다.
나무 정령 지배자 발레노스 나무 정령 무리 토벌 이들은 이제 내가 직접 조율할 것이다.
가시촉수를 위협하는 자 가시촉수 제거 여기저기 돋아난 가시촉수들을 제거했다.
독에 중독된 가시촉수 제거 이제 가시촉수 정도야, 뭐. 으어어…. 그런데 왜 내 손이 네 개로 보이지?
제단을 조사하는 제단 임프 무리 토벌 네놈이 제물이 될지언정, 내가 제물이 되진 않겠다!
폐허 재건에 힘쓰는 제단 임프 무리 토벌 마법사의 제단에선 역시.. 내가 제일 유명할 것이다.
자라 린치의 구원자 제단 임프 무리 토벌 이 나의 위대함. 이 지역 역시 내가 통솔할 것이다!
임프의 추억 제단 임프 싸움꾼 제압 네 놈을 보니, 빨간 코 생각이 나더군.
허수아비를 철거한 허수아비 망령 제압 허수아비가 살아 움직이다니, 괴기스럽고 두렵지만, 한편으론 흥분된다..!
광신도를 저지한 광신도 무리 토벌 광신도들이 주민을 납치한다고 한다.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
광신도 사이에 잠복한 광신도 무리 토벌 적에게 이기려면 우선 적을 잘 알아야 하는 법! 후후, 아무도 내 정체를 모르겠지?
광신도에 물든 광신도 무리 토벌 어어? 오래 있다 보니 왠지 모르게 물드는 느낌이다.
새로운 신앙을 전파하는 광신도 무리 토벌 이제 슬슬 나의 신앙이 먹혀들어가는 것 같다.
광신도를 이끄는 광신도 무리 토벌 날 경외하며 바라보는 광신도들의 시선이 느껴진다.
수도원 정벌자 광신도 무리 토벌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 주민들을 잡아가는 광신도들을 모조리 내쫓았다.
꼬임에 넘어간 폐성터 토벌 티토 대장의 부탁으로 폐성터의 수상한 무리를 토벌했다.
부탁받으면 더 열심히 하는 폐성터 토벌 티토 대장은 이 폐성터 병사들에게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이 정도면 만족했을까?
폐성터 정복자 호위대, 근위대 제압 알 룬디의 호위대, 근위대도 별거 아니었다.
포건어를 알아가는 늪지 포건 토벌 %&&$@? 응? 무슨 말이지?
포건어 통역사 늪지 포건 토벌 역시 새로운 언어를 배우기 위해서는 함께 부대끼며 생활하는 게 최고다.
#$%%^ 늪지 포건 토벌 포건어로 #$%%^는 안녕이란 뜻이야!
#$%^&*%^$ 늪지 포건 토벌 포건어로 #$%^&*%^$는 나가 종족이 싫다는 뜻이야!
포건 철학자 늪지 포건 점쟁이 제압 저 검은 구슬에 내 운명이 적혀 있을까?
포건 위에 군림하는 늪지 포건 토벌 모든 포건들은 나를 따라야 할 것이다!
클락스터의 계약직 의뢰 수행 클락스터가 함께 일해보지 않겠냐고 제안했다.
하피 날개 수집가 하피 토벌 내게 꼭 맞는 하피 날개를 찾으면 나도 날 수 있을까?
하피 사냥꾼 하피 토벌 이제 조금 감이 잡히는 것 같다. 녀석들의 패턴을 파악했다.
델페 기사단의 영웅 의뢰 수행 브레고 윌리어 군장이 델페 기사단에 들어오지 않겠냐고 제안했다.
잡동사니 수집가 잡동사니 골렘 제압 잡것들을 모아봤으나, 쓸모 있는 건 하나도 없었다.
거미가 싫은 거미 무리 토벌 다리가 여덟 개라니.. 나한테 다가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거미 다리 수집가 거미 무리 토벌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손에 거미 다리가 수두룩 쌓였다.
수석 거미 조련사 거미 무리 토벌 이제는 거미들의 행동 양식을 모두 파악했다!
돌 조각가 움직이는 광부 석상 제압 돌이 사람 모양을 하고 움직인다니. 정말 믿을 수 없다.
석화병의 원인을 찾는 움직이는 광부 석상 제압 채석장에 있던 돌들이라 광부 형태를 한 것일까?
돌에겐 자비없는 움직이는 광부 석상 제압 우선 할 수 있는 일은 이들이 마을로 내려가지 못하도록 막는 것.
살아있는 기계 마르니 실험터 토벌 이들은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 것일까? 볼수록 신기하다.
미로 속에 갇힌 마르니 실험터 토벌 미로 탈출은 간단하다. 실험체들을 쫓아내다 보면 출구로 향하게 되어있다.
정체불명의 마르니 실험터 토벌 이만큼이나 조사했지만 아직도 실험체들의 정체를 완벽히 밝혀내진 못했다.
파충류 연구자 사우닐 토벌 그저 꼬리 달린 도마뱀이 아니던가. 건방지군!
사우닐 전투 전문가 사우닐 토벌 사우닐 피부는 갑옷과도 같았다. 하지만 나에겐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트리나 기사단의 영웅 의뢰 수행 트리나 기사단을 성심껏 도왔다. 지쳐있던 병사들 얼굴에 활짝 웃음꽃이 피웠다.
사우닐 전장 지배자 사우닐 토벌 트리나 요새의 사우닐들을 모조리 쫓아냈다!
꿈쩍도 않는 대농장 게 처치 대농장 돌멘게를 치워달라는데…. 도저히 움직이지 않는다!
돌멘게를 캐내는 대농장 게 처치 돌멘게인가 바위멘게인가. 알 수는 없지만 캐다보면 알 수 있겠지.
거인족과 결투한 거인족 무리 토벌 타고난 싸움꾼들, 거인족과 신나는 한판을 벌였다.
거인족에게 승리한 거인족 무리 토벌 누구도 이만큼 거인족과 겨뤄본 적 없을걸!
크다고 다가 아닌 외눈박이 거인 제압 눈이 하나밖에 없는 생긴 거인. 그들은 정말 자비가 없었다.
뻔한 약점 외눈박이 거인 제압 눈이 하나라면 그곳이 약점 아닌가! 유레카!
나가의 분노를 산 늪지 나가 토벌 포건에게 밀려난 나가들은 침입자를 달가워하지 않았다.
늪지의 지배자 늪지 나가 토벌 찐득찐득한 늪지에서 발이 빠지지 않고 걷는 법을 배웠다.
나가족 족장 늪지 나가 부대장 제압 늪지 나가 부대장을 몰아냈다. 그럼 족장은 내 자리?
엔트 숲의 침입자 엔트 제압 숲의 정령과도 같던 엔트들이 갑자기 포악해졌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유적은 뒷전인 브리나무 유적지 토벌 유적인 줄 알고 신기해서 다가갔는데 갑자기 움직였다! 와, 신기하네!
고대 유적 파괴범 브리 나무 동굴 토벌 고대 유적의 수호병들은 만만치 않았다. 고대에는 더 강력했을까?
꿈에 나올까 두려운 주술 인형 토벌 주술 인형들이 살아움직이다니…. 누구의 짓일까?
인형 수집가 주술 인형 토벌 인형들을 보다 보니 귀여운 것 같기도 하고….
짓눌릴 뻔한 트롤 토벌 큰 몸집보다 팔, 다리는 저렇게 얇다니. 감탄한 순간 트롤에게 짓눌릴뻔했다
지독한 악취를 풍기는 메기맨 토벌 메기맨들은 왜 썩은 물고기를 세워두는 걸까? 저 악취를 못 느끼는 걸까?
메기맨 귀화 담당 메기맨 토벌 이 정도면 내가 무서워서라도 귀화해야 할걸?
솔직히 말하자면 의뢰 수행 귀여운 메기맨 친구, 만시니를 도와주었다.
고대 트롤 파괴자 고대 트롤 처치 고대 트롤을 무너뜨리다니. 당신의 업적은 영웅담으로 기록하기 충분합니다.
트롤 전문가 트롤 토벌 트롤들은 몸집이 큰 만큼 공격 전에 느려지는 순간이 있다. 그것이 나의 필승전략!
괴생명체를 다루는 글루토니 토벌 으악! 이들은 도대체 어디서 온 걸까? 정말 징그럽게 생겼다!
붉은 곰 사냥꾼 붉은 곰 제압 누가 곰이 귀엽다고 한 걸까. 이렇게 흉포하기 짝이 없는데.
눈에는 눈 쿠루토족 토벌 쿠루토들이 주민들을 인질로 잡아갔다고 한다. 용서 못해!
쿠루토 관찰자 쿠루토족 토벌 모든 쿠루토들과 겨뤄본 것 같다.
비밀 동굴을 발견한 의뢰 수행 꽁꽁 숨겨져 있던 쿠루토 족의 비밀 동굴을 발견했다!
쿠루토족의 정상 쿠루토족 토벌 쿠루토 족의 정점에 서기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다. 이제 떠나야 할 때.
헥세 성역에 발을 들인 헥세 성역 토벌 금지 영역이라 불리는 헥세 성역에 들어섰다. 마녀의 기사단들과 만났다.
마녀의 기사단 헥세 성역 토벌 이곳 기사단을 마녀가 만들었다니. 헥세 마리를 꼭 한번 만나보고 싶어졌다.
만샤 문화 정착자 만샤족 무리 토벌 고블린 종족이 이렇게 다양하다니! 역시 세상은 넓다.
귀여운 건 부수고 싶은 부엉이 엔트 처치 난 죄가 없어. 때리지 않으려 했지만, 먼저 치더라고!
녹색 괴물은 때리고 보는 루툼족 무리 토벌 피부색이 녹색이라니, 신기한걸?
힘겨루기에서 승리한 루툼족 무리 토벌 루툼족들은 하루에 세 번 다른 상대에게 도전한다고 한다.
무념의 괴물 변종 가고일 처치 작은 가고일은 귀엽더니 왜 이렇게 커버린 걸까….
메디아의 무법자 소산 병사 제압 메디아에서 가장 잔인하다는 녀석들을 쓸어버렸으니, 이젠 내가 메디아의 무법자다.
폐철광산의 주인 폐철광산 야만족 제압 이제 폐철광산에 만나볼 야만족들은 다 만나봤다.
빨간코에게 승리한 정예 : 빨간코 제압 빨간코는 정말 코가 빨갛고….
반짝이는 코를 가진 토벌 : 빨간코 제압 몇 번 보다 보니 빨간코의 코가 매력적으로 느껴지기 시작했다.
기아스에게 승리한 정예 : 기아스 제압 훗…. 이제 이 발레노스에 내 적수는 없는 건가.
고블린 멸망의 끝에 선 토벌 : 기아스 제압 확실하다. 이제 기아스는 내 상대가 될 수 없다.
비겁한 베그에게 승리한 정예 : 비겁한 베그 제압 무리에게 쫓겨난 우두머리, 베그에게 승리했다.
비겁한 것은 용서 못하는 토벌 : 비겁한 베그 제압 비겁한 베그에게 승리했다…! 음, 그런데 왜 비겁하다고 하는 거지?
티티움에게 승리한 정예 : 티티움 처치 검은 힘에 빠진 티티움에게서 승리했다.
이제 포건은 내 손안에 토벌 : 티티움 처치 티티움이 타고 있는 두꺼비를 얻고 싶었는데….
머스칸에게 승리한 정예 : 머스칸 제압 광기의 머스칸까지! 이제 세렌디아의 모든 우두머리를 쓰러뜨렸다!
피를 마시는 자 토벌 : 머스칸 제압 이제 머스칸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은 없겠지.
켈카스에게 승리한 정예 : 켈카스 제압 쿠루토 족 우두머리 켈카스에게 승리했다.
엘그리핀에게 인정받은 토벌 : 켈카스 제압 나만 보면 훈계를 늘어놓던 엘그리핀이 내 실력을 알아봐 주기 시작했다.
검은 갈기에게 승리한 정예 : 검은 갈기 처치 힘만 센 녀석은 이런 녀석을 가리키는 것 같다.
트롤 왕 검은 갈기 처치 트롤 우두머리를 이만큼 쓰러트렸으니 트롤 왕은 나다!
게아쿠에게 승리한 정예 : 게아쿠 거인족의 강함은 인정한다. 하지만 내가 더 강해!
새 문명의 선구자 토벌 : 게아쿠 게아쿠의 시대는 지났다. 이제 거인족도 새 문물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아닐까?
헥세 마리에게 승리한 정예 : 헥세 마리 제압 우두머리 헥세 마리와의 전투에서 승리했다.
마녀에게 홀린 토벌 : 헥세 마리 제압 헥세 마리가 쓰러지며 흩날리는 머리카락마저 아름답다 느꼈다.
알 룬디에게 승리한 정예 : 알 룬디 제압 티토의 계략으로 알 룬디는 더 인간의 모습이 남지 않게 되었다.
안식을 선물한 토벌 : 알 룬디 제압 알 룬디의 얼굴이 일순 편안해 보였다면 내 착각일까?
오르그에게 승리한 오르그 제압 오크 우두머리를 제압했다. 쓰러질때 나던 대지를 울리는 소리. 잊을 수 없겠지.
붉은 오크의 전설 오르그 제압 오르그와의 만남은 언제나 즐겁다. 항상 내가 이기기 때문일까?
공성대장에게 승리한 정예 : 사우닐 공성대장 제압 사우닐 공성대장과의 전투에서 승리했다.
사우닐 파괴자 토벌 : 사우닐 공성대장 제압 처음 만났을 때는 두려웠기만 했는데…. 이제 아무렇지도 않다.
세계의 지배자 어둠의 군주 벨모른 제압 벨모른은 조르다인 몸에 봉인됐다. 이제 평화가 찾아올까?
쫄깃쫄깃 소라 기생벌 제압 쫄깃한 소라를 먹고 싶었다. 그러나 나오는 건 기생벌이었다….
소라껍질 수집가 소라 기생벌 제압 알록달록한 눈부신 색의 소라 껍질이 탐났다. 모아서 목걸이로 만들까?
소라 주거지 소유자 소라 기생벌 제압 소라 기생벌들은 무척 똑똑하다. 집을 이고 다니니 어디서든 쉴 수 있겠지. 부럽다.
강함을 과시하고 싶은 임프 무리 토벌 아그리스 지역을 점령한 이 녀석들을 모조리 내쫓아 주겠어!
벨모른의 부활을 목격한 의뢰 수행 벨모른이 조르다인의 몸을 빌려 나타났다. 완전히 부활하기 전에 막아야 한다!
티냐 남매의 친구 의뢰 수행 네피 티냐의 부탁을 들어줬다. 두 사람이 이제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강철도 뚫어버린 슐츠 근위대 제압 슐츠 근위대의 강철 갑옷도 내겐 아무 의미가 없다. 그저 뚫어버릴뿐.
야전사령관 소산 병사 제압 소산 병사를 소탕했으니, 차라리 내가 야전사령관.
파괴본능 소산 병사 제압 소산에게 괴롭힘당한 메디아 토착민을 대신해, 그 분노를 대신 터뜨리는 것. 이것이 파괴본능!
전력투구 투구족 제압 단단한 투구족을 잡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어려운 녀석들이었다.
깡통로봇 투구족 제압 온몸을 쇳덩어리로 칭칭 감은 투구족을 계속 보고 있으니 비슷한 게 떠올랐다.
오기가 넘치는 투구족 제압 이런 포악한 녀석들을 상대로 이런 실력 발휘라니. 오기 하나는 인정해야지.
폐철광산 보안관 폐철광산 야만족 제압 철광산을 점령한 야만족들을 혼내줬다.
실전에 강한 붉은 오크 제압 붉은 오크와의 전투는 늘 흥미진진. 그들의 전투 방식은 언제나 나를 불타오르게 한다.
붉은 붉은 오크 제압 붉은 오크들을 상대하다 보니 나도 붉어지는 것 같다.
거리의 주먹꾼 붉은 오크 제압 훅훅! 쉭쉭! 이제 맨주먹으로 붉은 오크들을 상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작업반장 폐철광산 야만족 제압 하하, 이제 야만족들이 날 두려워하며 작업반장으로 모시겠지?
족쇄를 벗어난 정예 : 사형 집행관 제압 마을 주민들을 잡아와 못살게 구는 사형 집행관을 혼쭐 내줬다.
돌구멍을 파낸 돌구멍 거미 제압 녀석들의 주거지를 박살 냈다.
다시는 귀찮게 하지 않겠지.
냉혈인 돌구멍 거미 제압 거미는 냉혈하니, 나 역시 냉혈해질 수밖에 없지. 모두 없애버리고 말겠다!
금기에 손을 댄 엘릭 신도 제압 엘릭 신도들은 해서는 안 될 짓을 하고 있다. 모두 벌을 받아야 한다.
이성이 없는 자 정예 : 엘릭 제사장 제압 이성이 없는 엘릭 제사장. 남은 건 광기뿐인가? 그렇다면 내가 벌을 내리겠노라.
가짜 성직자 엘릭 신도 제압 확실하다. 이 녀석들은 이단이야, 이단.
이단을 척결한 엘릭 신도 제압 이단을 모두 척결했다. 나의 의지로.
사이비 교주 토벌 : 엘릭 제사장 제압 엘릭 사원을 지배한 자. 내가 바로 사이비 교주.
거친 갈기족 제압 흉포한 갈기족도 내겐 귀엽게만 보이게 됐다.
왕초 방랑 도적단 제압 음. 왠지 방랑도적의 눈길에서 날 향한 존경심이 느껴진다.
짐승 갈기족 제압 갈기족이 대단해봤자, 내 앞에선 맥도 못 추리는 짐승들일 뿐.
지옥을 경험한 광기의 병사 제압 광기의 병사가 이렇게 강력한 존재였다니…. 조금, 조금이지만 난 지옥을 경험했다.
서글피 우는 광기의 병사 제압 그들이 우는 소리가 지천을 떠돌고 있다. 그들을 조금이나마 편하게 해줬을까?
불을 두려워하지 않는 페리드족 제압 페리드족이 여기서 살 수 있던 이유는 불을 두려워하지 않아서 아닐까?
인간 소화기 페리드족 제압 용암의 불길을 뚫고 페리드족을 제압했다.
골렘 해체기 메디아 골렘 제압 메디아 땅을 차지하고 있는 골렘을 모조리 해체했다.
인정사정 없는 메디아 골렘 제압 위협을 가하는 골렘에게는 베풀 인정도, 봐줄 사정도 없다!
부수고 또 부순 메디아 골렘 제압 골렘이 눈에 띄면 부수고, 또 부수었다.
미친 과학자 메디아 마르니 실험체 제압 마르니는 정말 보통 과학자가 아닌 것 같다. 왜 미친 과학자라고 불리는지 알 것 같다.
인조 인간 메디아 마르니 실험체 제압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실험체들 눈에는 내가 인조인간처럼 보이지 않을까?
비밀병기 12호 메디아 마르니 실험체 제압 마르니가 지금 날 봤다면 실험체로 쓰고 싶어했겠지. 비밀병기로 말야. 크크!
불주먹 토벌 : 페리드 제압 우두머리 페리드의 불꽃이 내게도 옮겨붙은 듯하다. 난 더 이상 불이 두렵지 않다.
고대 병기와 맞선 하스라 고대 병기 제압 하스라 고대 병기는 생각보다 강하다.
그렇지만 내 모험심을 막을 수는 없다.
고고학자 하스라 고대 병기 제압 하스라 고대 병기는 연구할 가치가 있다.
어느새 고고학자가 된 느낌이다.
찬란한 문명 하스라 고대 병기 제압 문명이란 늘 봐도 놀랍고, 언제 봐도 찬란하다.
토실토실 와라곤 토벌 겉보기엔 토실토실해 보이는 와라곤이다. 물론 속도 돌로 꽉 차 있겠지만.
와라곤이 싫어요 와라곤 토벌 와라곤들이 다시 보기 싫을 정도로 많이 잡았다.
크아앙 월드 보스, 크자카 내 마지막 일격으로 제압 각지에서 모여든 용사들과 함께 내 마지막 일격으로 크자카를 제압했다!
누아앙 월드 보스, 누베르 내 마지막 일격으로 제압 메디아에 모래 폭풍을 불러오려는 누베르를 나의 일격으로 막아냈다!
카아앙 월드 보스, 카란다 내 마지막 일격으로 제압 하피들의 여왕, 카란다의 횡포를 함께 막았다! 나의 마지막 일격으로!
감쪽같이 숨어있는 호박 귀신 제압 헛! 깜짝이야! 하마터면 나까지 속을 뻔했다!
걱정거리를 덜어 준 호박 귀신 제압 알레한드로의 걱정거리를 줄여 주었다.
돌과 함께 구르는 광산 임프 제압 채석장 돌을 훔치던 광산 임프들이 내 일격에 나가떨어졌다.
돌 보기를 금같이 하는 광산 임프 제압 광산 임프들은 돌을 가져가서 뭘 하려는 걸까?
농장의 파수꾼 밀밭 파수꾼 제압 모레티 농장의 나타난 의문의 밀밭 파수꾼들을 물리쳤다!
그림자에 물든 그림자 기사단 제압 어둠의 군주, 벨모른을 섬기는 그림자 기사단들과 만났다.
버섯 좋아 의뢰 수행 라오둠의 어린 친구를 구출해줬다. 라오둠이 맛있는 버섯을 선물로 주었다.
곰 같은 대농장 큰 두더지 제압 대농장 큰 두더지를 처음 봤을 때, 그 크기에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일 잘하기로 소문난 대농장 적들 제압 대농장의 메뚜기떼, 두더지, 멧돼지, 게들을 정리했다. 뿌듯하다.
샤이족의 친구 의뢰 수행 플로린 마을에서 이제 우린 친구라며 약초 쿠키를 받았다. 먹어도 될까?
악몽 같은 카프라스 동굴 적들 제압 동굴 안쪽에 수많은 흑정령들을 보았다. 그들에게 홀려 변해버린 사람들도.
흑정령이 깃든 카프라스 동굴 적들 제압 여기 있는 흑정령들은 어떻게 되는 걸까. 나와 함께 가지 않을래?
유적에 조예가 깊은 브리나무 유적지 토벌 이제 브리나무 유적지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게 되었다.
소란스러운 오우거 제압 만샤 숲 깊은 곳에 오우거가 산다. 만샤족들이 소란스러운 이유일까?
만샤 숲 탐험가 만샤족 제압 만샤 숲엔 우거진 나무들과 무리지어 사는 만샤족들이 산다.
감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칼페온 그림자 기사단 제압 버려진 수도원의 비밀들이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숨겨진 수도원을 발견한 칼페온 그림자 기사단 제압 숨겨진 수도원의 존재를 발견했다.
칼페온 사제들을 굴복시킨 칼페온 신전 토벌 크자카를 섬기는 사제들을 칼페온 땅에서 다시 만났다.
크자카의 잔재를 본 칼페온 신전 토벌 사제들은 자신들이 섬기는 신이 어떤 모습으로 소환돼도 상관없는 것일까.
서툴다고 놀리지 말아요 견습 나가 무리 토벌 미안하지만 견습이라고 봐주지 않아!
하피 전문가 하피 토벌 날개 달려도 별 것 아니군!
델페 전진기지 수호자 쿠루토 토벌 델페 전진기지에서 나를 모르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트롤 지배자 트롤 토벌 트롤이라면 이제 눈 감고도 상대할 수 있지!
고대 트롤 정복자 고대 트롤 처치 고대 트롤을 정복했다. 한 단계 더 성장한 기분인걸?
거인족 침입자 거인족 무리 토벌 거인족들은 날 반기지 않았다. 내 앞길을 방해하는 건 나도 달갑지 않다고.
메기맨 전문가 메기맨 토벌 이젠 메기맨의 습성을 파악했다. 전투방식부터 식성까지도!
루툼족 정복자 루툼족 무리 토벌 여기 얼마나 있었지? 이젠 초록색이라면 질색이야!
고요를 깨트리는 엔트 제압 이제 나무와 엔트를 가려낼 수 있을 것 같다.
숲과 하나된 엔트 제압 엔트들을 상대하느라 몸이 온통 나뭇잎으로 뒤덮였다. 나무 정령이 된 느낌인걸.
마녀에게 다가가는 마녀의 기사단 제압 헥세 성역 우두머리, 헥세 마리에게 한발 다가선 느낌이다.
성역의 주인 마녀의 기사단 제압 마녀의 기사단을 몰아냈다. 이제 이곳의 주인은 나다!
크론성 수색자 크론성 병사들 제압 크론성에 이렇게 많은 수의 군대가 주둔해 있었다니.
크론성 근위대 크론성 병사들 제압 상대를 하다 보니 나도 이들의 전투 방식에 익숙해져 가고 있는 것 같다.
크론성 비밀에 다가선 크론성 병사들 제압 크론성 병사들과 어울리다 보니 여기에서 일어났던 비극을 알아가게 됐다.
집행관 토벌 : 사형 집행관 제압 사형 집행관은 내 손에 수도 없이 쓰러졌다. 이제 집행관 칭호는 내 것이다.
악당을 물리친 방랑 도적단 제압 사람들을 위협하는 못된 악당들을 혼내줬다.
어둠의 방랑자 방랑 도적단 제압 어둠에 잠식된 방랑 도적단과 함께 지낸 지 시간이 꽤 흘렀다.
정의로운 정예 : 일레즈라의 하수인 제압 일레즈라의 명령을 받은 하수인을 저지했다.
감시자 토벌 : 일레즈라의 하수인 제압 하하, 계속 일어나 봐라. 계획이 뭐든 간에 넌 내 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사냥꾼 갈기족 제압 갈기족의 위협으로부터 보호받고 싶다면 바로 절 불러주세요!
저승사자 광기의 병사 제압 죽은 자들의 안식을 되찾아주는 일은
이제 일상이 됐다.
유적 수호자 정예 : 모굴리스 제압 모굴리스를 제압하고 무사히 유적을 수호했다.
골렘의 왕 토벌 : 모굴리스 제압 골렘의 왕이라 불리는 모굴리스를 쓰러뜨렸으니, 이젠 내가 골렘의 왕이다!
와작와작 돌구멍 거미 제압 돌구멍 거미를 잡을 때 나는
와작거리는 소리가 귀에 맴돈다.
무자비한 슐츠 근위대 제압 슐츠 근위대든, 소산 병사든, 그들의 사정은 나와 상관 없다. 오직 전쟁만이 있을 뿐.
황금 전사 슐츠 근위대 제압 슐츠 근위대의 금색 장비를 죄다 부쉈더니 내가 있는 곳엔 번쩍거리는 금빛이 따라다닌다더라.
흑정령을 이긴 각성한 흑정령 제압 먹여주고 재워주고 키워줬더니 돌아온 것은 배신. 흑정령, 감히 날 저버리다니 용서치 않겠다!
귀화작업 일등공신 정예 : 쿠베 제압 쿠베를 제압했다. 이제 쿠베 눈치를 보는 메기맨들이 줄어들 것이다.
메기맨 캠프 지휘관 토벌 : 쿠베 제압 쿠베를 이만큼이나 쓰러트렸다. 메기맨들이 점점 날 존경하는 듯하다.
엔트 정령의 이쁨을 받는 정예 : 우라카 제압 우라카를 제압하고 엔트 숲을 수호했다. 엔트 정령이 내게 반한 것 같다.
오우거들을 통솔하는 토벌 : 우라카 제압 오우거 사령관과 셀 수 없는 전투에서 승리했다. 이제 오우거 부대들을 이끌 자는 누구지?
불꽃 페리드족 제압 나는 이제 불꽃이 되었다.
불타오르는 정예 : 페리드 제압 모두가 이길 수 없을 거라 했던 우두머리 페리드를 제압했다.
협동의 대가 길드 토벌 상급, 오르그 제압 길드원과 함께 힘을 합쳐 탐욕의 오르그를 제압했다.
모두의 축복 길드 토벌 상급, 오르그 제압 탐욕의 오르그도 길드원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다.
함께해서 즐거운 길드 토벌 상급, 우둔한 나무 정령 제압 이 녀석이 우둔한 나무 정령인가? 이름과 달리 무시무시한 공격력이다.
뿌듯한 길드 토벌 상급, 우둔한 나무 정령 제압 처음엔 막막하기만 했던 나무 정령 토벌하러 가는 길은 이제 소풍길이다.
고대 수호병을 저지한 가문의뢰 수행 고대 전사의 방을 돌파했다. 전설로만 내려오던 고대 수호병을 실제로 목격했다.
고대에 한 발 다가선 카부아밀레스 제압 카부아밀레스와 여러 번 무기를 맞댔다. 고대에 비밀에 한발 다가선 기분.
외톨이 월드 보스, 격노한 빨간코 내 마지막 일격으로 제압 격노한 빨간코를 내 마지막 일격으로 저지했다. 빨간코는 다시 외톨이가 됐을까?
은둔자 월드 보스, 격노한 기아스 내 마지막 일격으로 제압 격노한 기아스를 내 마지막 일격으로 저지했다. 기아스는 앞으로도 은둔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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